2008/02/05 22:37
Clonezilla, 무료로 사용 가능한 디스크(파티션) 백업 & 복구 프로그램 Useful Tips2008/02/05 22:37
Clonezilla 는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상용 프로그램인 Ghost, Trueimage 처럼 디스크 전체 및 파티션을 손쉽게 백업하고 복원하는데 사용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리눅스 파티션인 ext2, ext3, reiserfs, xfs, jfs 뿐만 아니라, fat, ntfs 와 같은 윈도우용 파티션도 지원한다. 지원되는 파티션의 경우에는 실제 사용하고 있는 디스크 용량만을 백업하기 때문에 용량도 작아지고 속도도 빠르다.
지원하지 않는 파티션의 경우에는 dd 를 이용하여 백업이 가능하므로 여러 모로 유용하다.
(Mac OS X 디스크 백업 및 복구에 활용 가능함)
Intel Mac OSX 파티션(hfs+) 의 경우에는 Partclone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백업/복구가 가능해졌다. 이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q2'옵션을 선택해야 한다. (2008.07.16 추가)
좀 더 자세한 내용은 Clonezilla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여기서는 Clonezilla live CD 를 통해 단일 시스템에 대한 백업 및 복원 사용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테스트 환경
- 백업 서버 : Windows XP (192.168.1.227)
- 백업 이미지 저장 위치 : 'backup' 이라는 이름으로 모두에게 쓰기 권한 주고 공유 적용.
- 백업할 OS : CentOS 3.8

리눅스 커널이 로딩되면서 부팅이 시작된다. 그리고 언어 선택 창이 뜨면 English로 선택후 'Enter'.

keymap 설정은 'Don't touch keymap' 선택 후 'Enter'.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Clonezilla 를 시작하게 된다... 'Enter'.

디스크를 이미지로 작업하려면 device-image 메뉴를 선택, 디스크 대 디스크로 바로 하려면 그 아래 메뉴를 선택하고 'Enter'.

백업 및 복구에 사용할 이미지를 어디에 저장할 것인지 선택하는 메뉴. 여기서는 XP에 공유된 디렉토리에 저장할 것이므로 samba_server 선택 후 'Enter'.

네트워크 설정 화면

Samba Server 의 IP 주소를 적어 넣는다.

Samba Server 가 소속된 도메인을 적어 넣는다. 여기서는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비워둔 채로 그냥 'Enter'.

쓰기 권한을 가진 계정을 물어보는데 여기서는 특별한 공유에 대한 권한을 주지 않았으므로 'Enter'.

이미지를 저장할 디렉토리. 즉 XP (samba server) 에서 공유한 디렉토리 이름을 적어 넣는다.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순서인데 여기서는 패스워드 없이 공유하였으므로 그냥 'Enter'.

어떤 작업을 할 것인지 선택하는 단계. 여기서는 디스크를 전체를 백업할 것이므로 savedisk 선택. 만약 백업이 아닌 디스크 전체 복구 작업을 하려면 restoredisk 를 선택하면 된다.

추가로 사용 가능한 고급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나 잘모르면 기본값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백업 이미지의 압축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물어보는 화면. -z0 으로 하면 압축을 하지 않아 백업 속도는 가장 빠르지만 이미지 용량이 커진다.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값인 -z1 옵션이면 적당하다.

이미지를 저장할 디렉토리 이름 지정. 기본값은 현재 날짜로 된 이름이다. 적당히 변경해 주면 될 듯...

저장하기 위한 디스크를 선택하는 화면. 디스크가 하나이므로 기본 값 그대로 'Enter'.

작업을 시작할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묻고 있다. 'y' 입력 후 'Enter'.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화면

작업 완료 화면. 'Enter' 를 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자.

백업 이미지 만드는 작업이 모두 끝났으니 시스템을 끄거나 재부팅 하면 된다. 해당 번호 선택 후
'Enter'

이미지 복구 작업도 위와 비슷한 단계로 진행되므로 별도의 설명은 생략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음.
(Update! ) 2009/12/07
리눅스 파티션인 ext2, ext3, reiserfs, xfs, jfs 뿐만 아니라, fat, ntfs 와 같은 윈도우용 파티션도 지원한다. 지원되는 파티션의 경우에는 실제 사용하고 있는 디스크 용량만을 백업하기 때문에 용량도 작아지고 속도도 빠르다.
지원하지 않는 파티션의 경우에는 dd 를 이용하여 백업이 가능하므로 여러 모로 유용하다.
(Mac OS X 디스크 백업 및 복구에 활용 가능함)
Intel Mac OSX 파티션(hfs+) 의 경우에는 Partclone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백업/복구가 가능해졌다. 이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q2'옵션을 선택해야 한다. (2008.07.16 추가)
좀 더 자세한 내용은 Clonezilla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여기서는 Clonezilla live CD 를 통해 단일 시스템에 대한 백업 및 복원 사용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테스트 환경
- 백업 서버 : Windows XP (192.168.1.227)
- 백업 이미지 저장 위치 : 'backup' 이라는 이름으로 모두에게 쓰기 권한 주고 공유 적용.
- 백업할 OS : CentOS 3.8
OS 백업 이미지 만들기
Live CD 이미지를 다운로드 한 후 CD로 구운 다음 부팅하게 되면 아래의 grub 메뉴를 보게 된다. 여기서는 기본 메뉴로 부팅하기 위해 'Enter'.
리눅스 커널이 로딩되면서 부팅이 시작된다. 그리고 언어 선택 창이 뜨면 English로 선택후 'Enter'.

keymap 설정은 'Don't touch keymap' 선택 후 'Enter'.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Clonezilla 를 시작하게 된다... 'Enter'.

디스크를 이미지로 작업하려면 device-image 메뉴를 선택, 디스크 대 디스크로 바로 하려면 그 아래 메뉴를 선택하고 'Enter'.

백업 및 복구에 사용할 이미지를 어디에 저장할 것인지 선택하는 메뉴. 여기서는 XP에 공유된 디렉토리에 저장할 것이므로 samba_server 선택 후 'Enter'.

네트워크 설정 화면

Samba Server 의 IP 주소를 적어 넣는다.

Samba Server 가 소속된 도메인을 적어 넣는다. 여기서는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비워둔 채로 그냥 'Enter'.

쓰기 권한을 가진 계정을 물어보는데 여기서는 특별한 공유에 대한 권한을 주지 않았으므로 'Enter'.

이미지를 저장할 디렉토리. 즉 XP (samba server) 에서 공유한 디렉토리 이름을 적어 넣는다.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순서인데 여기서는 패스워드 없이 공유하였으므로 그냥 'Enter'.

어떤 작업을 할 것인지 선택하는 단계. 여기서는 디스크를 전체를 백업할 것이므로 savedisk 선택. 만약 백업이 아닌 디스크 전체 복구 작업을 하려면 restoredisk 를 선택하면 된다.

추가로 사용 가능한 고급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나 잘모르면 기본값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백업 이미지의 압축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물어보는 화면. -z0 으로 하면 압축을 하지 않아 백업 속도는 가장 빠르지만 이미지 용량이 커진다.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값인 -z1 옵션이면 적당하다.

이미지를 저장할 디렉토리 이름 지정. 기본값은 현재 날짜로 된 이름이다. 적당히 변경해 주면 될 듯...

저장하기 위한 디스크를 선택하는 화면. 디스크가 하나이므로 기본 값 그대로 'Enter'.

작업을 시작할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묻고 있다. 'y' 입력 후 'Enter'.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화면

작업 완료 화면. 'Enter' 를 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자.

백업 이미지 만드는 작업이 모두 끝났으니 시스템을 끄거나 재부팅 하면 된다. 해당 번호 선택 후
'Enter'

이미지 복구 작업도 위와 비슷한 단계로 진행되므로 별도의 설명은 생략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음.
(Update! ) 2009/12/07
이전에 캡처해 두었던 이미지 파일들이 지워져서 실제 사용법에 대한 설명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