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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 틱낫한 지음, 최수민 옮김/명진출판사 |
투쟁이란 나와 반대되는 혹은 부정적인 것을 싸워 없애는 것이 아니다. 그것 또한 내 속에 함께 존재하는 것이며 단지 어머니가 갓난 아이를 돌보듯 그것을 감싸 안고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보살펴 주는 것이다. 화도 마찬가지로 강제로 억누르거나 싸워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것이다. 나의 글솜씨가 부족하기도 하고 정신적 사고 활동의 미숙함으로 인해 내적인 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내 스스로의 정리는 위와 같다.


